한 주파수가 아니라, 깊이를 나누는 문제.
XERF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로 Shallow·Middle·Deep 깊이를 조절합니다. 6.78MHz는 진피 콜라겐을, 2MHz는 더 깊은 조직 반응을 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ICD 쿨링과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으로 표면 부담을 낮추는 편이 특징입니다. 통증 때문에 리프팅을 미뤄 온 분과 상담이 잦습니다.
케어 과정
의사가 직접 상담하여 현재 컨디션과 생활 패턴을 세심하게 확인합니다.
필요한 치료를 개인의 상태에 맞게 구성합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케어를 진행합니다.
일상 가이드와 함께 컨디션을 이어갑니다.
세르프(XERF)는 6.78MHz와 2MHz를 조합해 진피부터 피하까지 열을 나눕니다.
세르프 시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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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상담 · 깊이 설계
결이 필요한 곳과 라인이 필요한 곳을 나눠 모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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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클렌징
표면을 정리하고 쿨링이 잘 닿도록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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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듀얼 고주파
6.78MHz와 2MHz를 조합해 얕은 층부터 깊은 층까지 열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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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온도 확인
표면 온도와 홍조를 보고 이후 관리를 안내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피부 두께와 볼륨에 따라 모드 비중을 바꿉니다.
PROCEDURE QUESTIONS
시술 Q&A
Q. 세르프(XERF)는 써마지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고주파 계열이지만 세르프는 6.78MHz와 2MHz를 조합해 얕은 층(결)과 더 깊은 층(라인)을 나눠 열을 둡니다. 쿨링과 온도 모니터링으로 마취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 층이 어디인지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개인 상태와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범위를 정합니다.
Q. 마취 없이 되나요?
ICD 쿨링이 있어 크림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민하거나 출력이 높은 패스에서는 마취를 추가합니다. 참기 어려운 열감이 있으면 모드와 패스를 조절합니다.
Q. 몇 회가 좋나요?
1회로 설계하는 경우도 있고, 피부 두께·처짐에 따라 수개월 뒤 보완합니다. 권장 간격은 대략 6–12개월 전후입니다. 많이 넣는 것보다 깊이를 맞추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개인 상태와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범위를 정합니다.
Q. 바로 화장·출근이 되나요?
대부분 당일 가능합니다. 가벼운 홍조는 수시간 남을 수 있습니다. 2–3일은 사우나, 음주, 격한 운동을 피해 주세요.
Q. 누구에게 더 맞나요?
통증 때문에 리프팅을 미뤄 온 분, 결과 라인을 같이 보고 싶은 분과 상담이 잦습니다. 깊은 SMAS 처짐만 뚜렷하면 울쎄라·슈링크와 역할을 나눕니다.
주의사항
- 마취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당일 가벼운 홍조가 남을 수 있습니다.
- 2~3일간 사우나, 음주, 격한 운동은 피해 주세요.
- 시술 부위를 세게 문지르지 말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이어 주세요.
- 물집이나 오래가는 열감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알려 주세요.